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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자 보안 및 자동 확장을 적용한 메인넷 v2.13 (2026년 7월 20일)
개요: 이번 메인넷 업그레이드로 NEAR는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양자 컴퓨터 대응 보안을 갖춘 주요 블록체인 중 하나가 됐습니다. 또한 이용량이 급증할 때 네트워크가 자동으로 처리 용량을 늘려 빠른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NIST가 승인한 양자내성 서명 방식(FIPS-204)이 포함돼, 미래의 암호화 위협으로부터 계정을 보호합니다. 이와 함께 동적 샤드 재분할 기능을 통해 프로토콜이 에포크 경계에서 혼잡한 샤드를 자동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블록 최종 확정 시간을 1초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의미: 장기적으로 첨단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NEAR에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기관 투자자와 이용자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자동 확장 기능은 인기 앱의 사용량이 급증해도 네트워크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어, 전반적인 이용 경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CoinMarketCal)
2. 핵심 기능을 적용한 테스트넷 v2.13 출시 (2026년 7월 1일)
개요: v2.13 업그레이드를 테스트넷에 배포해 개발자와 검증자가 양자 컴퓨터 대응 서명 및 자동 확장 기능을 시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후 이 기능들은 메인넷에 적용됐습니다.
이번 배포는 양자내성 암호 기술과 새로운 동적 샤드 재분할 구조를 수년간 개발해 온 작업의 중요한 결실입니다. 두 기술은 NEAR의 장기적인 확장성 계획을 뒷받침하는 기반입니다.
의미: 이는 중요한 시험 단계라는 점에서 NEAR에 중립적인 소식입니다. 테스트넷 배포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이후 메인넷 출시의 위험을 낮췄고, 핵심 개발팀이 복잡하고 근본적인 프로토콜 개선을 실행할 역량이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NEAR Protocol)
3. 확장성을 위한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v2.5.0 (2025년 3월)
개요: 이 주요 업데이트는 ‘Resharding V3’와 샤드 간 대역폭 스케줄러를 도입해 수평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네트워크 샤드 수는 6개에서 8개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샤드 간 트랜잭션 처리 방식이 개선돼, 여러 체인을 오가는 복잡한 앱의 처리량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트랜잭션 검증도 병렬로 처리해 노드의 작업 속도를 높였습니다.
의미: 더 많은 트랜잭션을 저렴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용량을 직접 개선했다는 점에서 NEAR에 긍정적인 소식이었습니다. 이 확장성 기반은 현재 NEAR Intents처럼 많은 이용량을 처리해야 하는 서비스의 성장을 뒷받침합니다.
(GitHub)
결론
NEAR의 개발 방향은 확장성과 차세대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돼 있습니다. 샤드를 수동으로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동 확장과 양자내성 보안을 갖춘 인프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Intents와 AI 생태계의 성장세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기반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