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Lagrange의 개발은 다음과 같은 주요 단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스테이킹 및 위임 메커니즘 출시 (2025년) – $LA 보유자가 검증자(prover)에게 토큰을 위임하여 네트워크 분산화를 완성합니다.
- DeepProve의 주요 대형 언어 모델(LLM) 지원 확대 (2025년) – LLaMA, Claude, Gemini 등 모델에 대해 검증 가능한 추론 기능을 추가합니다.
- 새로운 AI 증명 유형 개발 (2025년) – 규제 요구에 맞춘 학습, 공정성, 추론 증명 등을 연구합니다.
- 글로벌 커뮤니티 이벤트 개최 (2025년 3분기~4분기) – 한국 블록체인 위크, TOKEN2049, Devconnect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합니다.
상세 내용
1. 스테이킹 및 위임 메커니즘 출시 (2025년)
개요: Lagrange 재단은 네트워크 분산화의 마지막 단계로 스테이킹 및 위임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LA 보유자는 Lagrange Prover Network 내 검증자에게 토큰을 위임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의 컴퓨팅 파워와 보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증명 생성 수수료는 $LA로 전환되어 검증자와 위임자에게 분배됩니다.
의미: 이 메커니즘은 $LA 토큰의 실질적 사용처를 만들어내어 토큰 가치와 네트워크 활동을 연결합니다. 스테이킹 수요 증가와 유통량 감소가 기대되며, 이는 토큰 가격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출시 일정이 불확실해 지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2. DeepProve의 주요 대형 언어 모델 지원 확대 (2025년)
개요: Lagrange의 핵심 제품인 DeepProve가 LLaMA, Gemma, Claude, Gemini 같은 대형 언어 모델에 대한 검증 가능한 추론 기능을 지원하도록 확장됩니다. 이를 통해 DeFi, 의료, 국방 등 규제가 엄격한 분야에서 AI 결과를 암호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점 모델과 민감한 입력 데이터를 보호하는 비밀 증명 기능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의미: 더 많은 AI 모델 지원은 DeepProve의 검증 서비스 시장을 크게 확장시켜 $LA 토큰의 사용처를 늘립니다. 기업 AI 파트너와의 성공적인 통합은 증명 생성 수요를 크게 증가시켜 토큰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3. 새로운 AI 증명 유형 개발 (2025년)
개요: Lagrange는 추론 외에도 안전하고 규정을 준수하는 AI를 위해 새로운 증명 유형을 연구 중입니다. 여기에는 올바른 모델 학습을 검증하는 Proofs of Training, 편향 제한을 검증하는 Proofs of Fairness, 미세 조정 증명, 의사결정 논리를 추적하는 Proofs of Reasoning 등이 포함됩니다. 이 기술들은 금융, 의료, 정부 분야에서 중요하게 활용될 전망입니다.
의미: 이는 $LA에 대해 중립에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Lagrange가 검증 가능한 AI 연구의 최전선에 서게 되어 새로운 고부가가치 분야를 개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복잡한 암호학적 혁신이기에 개발과 도입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4. 글로벌 커뮤니티 이벤트 (2025년 3분기~4분기)
개요: Lagrange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행사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주요 일정으로는 한국 블록체인 위크(2025년 9월 22~28일), TOKEN2049 싱가포르(2025년 10월 1~2일), Devconnect 아르헨티나(2025년 11월 17~22일)가 있습니다 (Lagrange).
의미: 이러한 행사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 파트너십 구축, 보유자 커뮤니티 활성화에 긍정적입니다. 이미 해당 일정은 지나갔으므로 시장에 반영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비슷한 활동이 필요합니다.
결론
Lagrange의 로드맵은 네트워크 분산화, 기술 역량 확장, 글로벌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검증 가능한 AI 분야에서 입지를 굳히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킹 출시가 중요한 촉매제로, 프로토콜 사용과 토큰 수요를 직접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구 중심의 프로젝트인 만큼, 이러한 혁신적인 증명 기술들이 얼마나 빠르게 상용화되어 시장에 적용될지가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