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내용
1. MaxShot 개선 (2026년)
개요: 2023년 12월에 출시된 MaxShot을 기반으로, dForce는 옴니체인 AI 수익 최적화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에는 이더리움, Conflux, Arbitrum 등 여러 체인 간 호환성 개선과, 수익 최적화 사용자에게 MaxPoints 보상 제공이 포함됩니다.
의미: 수익 자동화 기능이 향상되면 더 많은 자본 유입과 프로토콜 수익 증가가 기대되어 DF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사용자 경험(UX)이 간편해야 실제 채택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2. RWA 에이전트 배포 (2026년)
개요: 실제 자산(RWA)을 토큰화한 자산 예를 들어 AxCNH 같은 자산에 대해 AI 에이전트가 수익 전략을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이는 기존 Conflux 기반 RWA 금고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의미: RWA는 총예치금(TVL)과 활용도를 높여 DF에 긍정적이지만, 토큰화 자산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이 주요 위험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
3. 노코드 AI 빌더 (2026년)
개요: 비전문가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맞춤형 DeFi 전략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의미: 사용자 기반 확대에 긍정적이지만, 사용자 생성 에이전트의 보안 검증이 매우 중요합니다.
4. 기관용 솔루션 (2026년)
개요: 기관 투자자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준수 도구, 권한 기반 금고, 보고 기능 등을 포함한 솔루션을 dForce의 모듈형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개발합니다.
의미: 기관 자금 유입으로 TVL 안정화가 기대되나, BlackRock의 BUIDL 같은 전통 금융(TradFi)과의 경쟁이 도전 과제입니다.
결론
dForce의 2026년 로드맵은 AI 통합과 기관 채택에 집중하여, 현재 -90% 연간 하락세인 DF의 활용도를 회복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중 체인 수익 최적화에서 혁신과 보안을 어떻게 균형 있게 맞출지 주목됩니다.